수원 J고등학교에서 스파이크 프라임 X AI이거다로 학생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첫 시간에는 학생들과 함께 스파이크 프라임의 허브, 모터, 다양한 센서의 기능과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는 기초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어서 퓨너스의 콘텐츠 플러스에 수록된 '놀이공원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각자의 놀이 기구 모델을 조립했습니다.
여기에 'AI이거다'를 연동하여, 레고 하드웨어와 AI 소프트웨어를 융합해 로봇을 작동시키는 코드를 학생 스스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다음으로는 간단한 주행 모델을 조립하고 각자 창의적인 도구를 추가하는 활동을 가졌습니다.
키보드로 로봇을 제어할 수 있도록 코드를 수정하여 생동감 넘치는 로봇 축구 경기를 즐기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또한, 'AI이거다'의 인공지능 학습 모델을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심화 모델을 함께 제작하며,
단순한 코딩을 넘어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실생활 AI 활용 방법을 깊이 있게 학습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로봇의 메커니즘을 일상 속 관찰과 연결하여, 실제 우리 주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로봇을 기획했습니다.
스스로 고안한 해결책을 바탕으로 로봇을 제작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며 뜻깊은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교육에 사용된 교구 '스파이크 프라임' 알아보기(Click)


수원 J고등학교에서 스파이크 프라임 X AI이거다로 학생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첫 시간에는 학생들과 함께 스파이크 프라임의 허브, 모터, 다양한 센서의 기능과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는 기초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어서 퓨너스의 콘텐츠 플러스에 수록된 '놀이공원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각자의 놀이 기구 모델을 조립했습니다.
여기에 'AI이거다'를 연동하여, 레고 하드웨어와 AI 소프트웨어를 융합해 로봇을 작동시키는 코드를 학생 스스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다음으로는 간단한 주행 모델을 조립하고 각자 창의적인 도구를 추가하는 활동을 가졌습니다.
키보드로 로봇을 제어할 수 있도록 코드를 수정하여 생동감 넘치는 로봇 축구 경기를 즐기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또한, 'AI이거다'의 인공지능 학습 모델을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심화 모델을 함께 제작하며,
단순한 코딩을 넘어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실생활 AI 활용 방법을 깊이 있게 학습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로봇의 메커니즘을 일상 속 관찰과 연결하여, 실제 우리 주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로봇을 기획했습니다.
스스로 고안한 해결책을 바탕으로 로봇을 제작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며 뜻깊은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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